aT는 농수산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그동안 실시됐던 담보위주 대출에서 신용평가 전문기관 신용평가 등급과 현금흐름 등급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전액 신용대출제도를 전격 도입한다.
수산식품 기업 중 상대적으로 신용이 우수한 도매시장청과법인이 1억원에서 20억원까지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제도도 함께 도입했다.
또한 연대보증 면제 기준도 기존에 한국기업데이터 신용평가 AA- 등급 이상인 업체에서, BB+이상이고 현금흐름 3등급 이상인 경우로 대폭 완화했다.
여인홍 aT 사장은 “앞으로도 농수산식품기업들에 대한 신용대출을 확대하고, 연대보증을 추가 완화하는 등 농수산식품기업 육성 노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