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드림스타트 방문지도 사업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25010015926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4. 25.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직접 찾아가는 교육 방문지도 사업
안성시, 드림스타트 방문지도 사업 운영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 아동청소년팀은 다음 달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26명을 대상으로 ‘방문지도 사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안성시 전 지역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지리적 여건 상 드림스타트 수혜를 받지 못하는 아동의 인지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독서지도, 기초 한글학습과 보호자에게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 및 바람직한 아동 양육 지식 습득을 위한 부모중재교육을 매주 1회 진행할 예정이다.

가족여성과 관계자는 “안성시 드림스타트 모든 대상자가 소외 받지 않고 참여 할 수 있는 사업으로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동청소년팀은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대상 아동(임산부, 0~만12세) 및 가족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해 4개분야(신체, 정서, 인지, 가족)의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관리해 소외되지 않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