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연구원은 “ 현재 수요는 구조적인 성장세, 전방 Tech 수요 부진에도 불구 기기당 탑재량 증가에 기인하기 때문에 반도체 호황은 지속될 것”이라며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이 발생하더라도 이내 회복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 1분기 매출액은 6조2895억원, 영업이익 2조4676억원으로 반도체 가격 상승 수혜로 대폭 실적이 개선됐다”며 “반도체 가격 상승을 반영해 201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11% 상향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17년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6조원으로 추정된다”며 “막대한 현금흐름은 곧 건전한 자산 증가로 직결되면서 Valuation 매력도 시간이 갈수록 더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