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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올해 1분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범농협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협의 추가적인 역할과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허식 부회장은 “2016년도 산지 쌀값하락, AI 등 가축질병 발생, 청탁금지법 시행, 수입 농축산물 확대 등으로 농업·농촌이 어려운 현실이며 이것이 농가소득 정체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면서 “향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범농협 조직의 역량을 집중해 사업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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