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에 따르면 일본, 중국, 미국 등 수출 상위 3개국 수출이 모두 증가한 가운데 1월부터 꾸준히 전년 동기 대비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1분기 대중 수출액은 2억4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4% 상승했다. 대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한 3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대미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1억7000만달로 집계됐다.
최근 10년간 연도별 1분기 수출액은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연간 수출액 대비 1분기 수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2% 수준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수출시장 다변화, 통상 여건 변화 대응, 유망상품 발굴·육성, 농식품 전후방 연관산업 수출 지원 등을 지속 추진해 올해 목표 농산업 수출 100억달러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