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새만금생명공학센터, 들꽃사랑연구회, 이웃아저씨 농장 등 국산 화훼류를 개발하고 종자·종묘 국산화로 수출 증대에 힘쓰고 있는 전국 16개 영농법인이 참여한다.
새만금생명공학센터 관계자는 “행사에서 식물이 현대인의 생활 속에 반려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1000여종의 반려식물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연출돼 반려자 될 수 있는 지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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