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남상일 박애리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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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에 열리는 무형문화재 축제는 국가무형문화재와 도 지정 무형문화재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8호 백중놀이 등 2팀, 경남무형문화재 제7호 감내게줄당기기 등 5팀, 전남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춤, 경북무형문화재 제8호 김천금릉빗내농악, 그 외 지역발굴 문화재인 무안농악 등 5팀, 창원시립무용단, 국악인 남상일· 박애리씨· 밀양의 자랑 ‘아리랑 친구들’이 함께한다.
행사는 매일 12시 30분부터 영남루 맞은 편 밀양강변 무형문화재 공연장에서 시작되며 △첫째 날인 5월 18일 진도북놀이를 시작으로 법원상원놀이, 하회별신굿탈놀이, 무안농악, 감내게줄당기기 △둘째날 19일은 창원시립무용단의 초청공연과 국악인 남상일씨 공연에 이어 김천금릉빗내농악, 마산성신대제,밀양새터가을굿놀이, 신선바위학춤 △셋째날 20일은 작악산예수재, 미리미패의 12차 농악, 아리랑친구들, 함안화천농악, 거창상여 디딜방아 액막이소리, 마지막으로 밀양백중놀이가 시연된다.
최병식 밀양시 문화관광 과장은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함께 열리는 경상남도무형문화재 축제는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라며 꼭 행사에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