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농촌여행 스탬프투어’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6차 산업 인증기업을 방문해 체험활동을 하고, QR코드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찍으면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농식품부는 올해 운영 대상을 농촌체험휴양마을 뿐만 아니라 6차 산업 인증기업과 우수관광농원으로 넓히고 운영 개소수도 5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모바일 농촌여행 스탬프투어’지난 29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봄 여행주간에는 스탬프를 모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 금액을 2배로 확대 지급한다.
이재욱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모바일을 활용한 농촌여행 스탬프투어가 우리 농촌관광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면서“앞으로 도시민 등 각계의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보다 알찬 내용의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