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이준원 농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진선미·심재권 의원, 이해식 강동구청장,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꿈틀어린이 텃밭학교’는 땅이 살아서 꿈틀대는 생태텃밭학교, 어린이들의 꿈의 틀을 키워가는 텃밭학교를 의미한다.
농식품부는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4일까지 방학기간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20주 동안 운영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꿈틀학교를 통한 인성함양, 식습관 개선, 학교 폭력예방, 힐링·원예치유 등 각 부처의 정책들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정부 3.0의 취지에 맞게 부처간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