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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서비스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낮 동안 보호해 건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부양가족에게 보호와 양육의 부담을 덜어주는 일시보호 서비스다.
군은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접근성이 양호하고 장애인들을 직접 캐어한 경험이 있는 장애인시설 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성지역의 현재 등록된 장애인수는 7000여명으로 매년 3%이상 증가 추세로 2010년 대비 20% 늘었다. 이중 중증장애인이 2630명으로 38%를 차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0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장애인체육관 건립을 마무리했으며 발달장애인을 위한 재활치료사업과 콜택시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 올해는 장애인 복지증진 사업비로 82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생활안정은 물론 권익증진을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석환 군수는 “장애아를 갖고 있는 부모들의 심정은 당사자가 아니면 아무도 모른다”며 “앞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사각 해소에 군정의 최우선에 두고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