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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매실 안정생산·소비촉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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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5. 0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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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9일 매실 안정생산과 소비 촉진을 위한 관계자 협의회를 오는 10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매실 주산단지 농업기술센터, 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와 생산자 조직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풋매실과 청매실의 구분, 수확시기 및 제조 후 경과일수에 따른 아미그달린 함량 변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진청 관계자는 “열매의 바탕색이 살짝 노랗게 변하는 6월 망종 이후 유통되는 매실을 구매하면 안심하고 다양한 가공품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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