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송어, 민물장어, 메기 등 민물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개발하고 내수면 수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총 12팀이 출전해 송어, 민물장어 등 6개 대표 민물어종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이 중 최종 5개 팀을 선정해 발표한다.
대상 1팀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함께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1팀(상금 150만원), 우수상 1팀(100만원), 장려상 2팀(상금 50만원)을 선정해 각각 시상할 계획이다.
조성대 해수부 양식산업과장은 “이번 민물고기 요리대회에서 국민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민물고기 요리법을 발굴해 내수면 수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