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연구원은 “1분기 잠정 매출액은 268억원,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해외 영업 관련 비용 감소로 판관비율이 축소되면서 영업이익률(35.1%)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2%, 20% 늘어날 전망”이라며 “PC오피스는 하반기 신제품 출시 효과로 910억원, 고객사의 글로벌向 하이엔드급 스마트폰 모델 및 신규 제품(덱스) 탑재로 매출액은 1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률은 연구개발(R&D)및 마케팅 비용 감소로 전년 대비 2.2%포인트 개선된 30.9%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판관비율 하락 효과로 20% 성장이 전망된다”며 “하반기 가시적인 해외 수출 계약이 성사되면 추가 성장 모멘텀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