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 초까지 관정개발 13개소, 양수장 1개소, 마둔저수지 3단 양수시설 설치 등 총 15개소의 용수원을 개발하는 큰 성과를 거뒀으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수리시설(관정, 양수장비 등)을 사전 점검.정비하고 양수기, 송수 호스 구입 등을 위한 예산을 편성해 추가 구입 지급할 예정이다.
또 농업용수 부족으로 영농에 차질이 있는 마둔·금광 저수지 몽리 구역 말단부에 간이 양수장 3개소를 설치해 농업용수를 용수간선에 직접 급수공급하는 계획을 추진 중에 있으며 대덕면 신령리 및 일죽면 능국리에도 양수장 설치 사업이 착공되어 빠른 시일 내에 준공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선제적인 가뭄극복을 위해 경기도에 긴급 농업용수개발사업 예산을 적극적으로 건의 죽산면 두평리 외 6개소 지역에 총사업비 4억4000만원을 확보해 6월 말까지 추진 완료할 예정이며, 예비비 1억3000만원을 투입해 긴급농업용수개발을 실시하는 등 가뭄극복에 재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