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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인은 4442억원 팔아치운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53억원, 3309억원 사들였다. 금융투자는 7447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은행(3.23%), 화학(2.79%), 증권(2.54%), 서비스업(2.03%) 등이 오름세였고, 의료정밀(-0.29), 통신업(-1.6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1.44%), 네이버(5.10%), 신한지주(3.04%), 아모레퍼시픽(4.79%), LG전자(4.59%), 에쓰오일(4.90%), 하나금융지주(4.50%) 등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텔레콤(-1.26%), 삼성전자(-0.22%), 한국전력(-0.23%) 등은 하락세였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90포인트 오른 647.58에 마감해 장중은 물론 종가 기준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683억원 사들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9억원, 511억원 팔아치웠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1.24%), CJ E&M(-1.30%), 로엔(-0.67%), 서울반도체(-0.50%)등은 하락했고, 카카오(1.28%), 메디톡스(1.71%), SK머티리얼즈(4.08%), 컴투스(4.10%), 에스에프에이(8.51%) 등은 상승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일대비 7.9원 내린 1127.9원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