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7일간 589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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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창녕군에 따르면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지역주민과 도회지에 살고 있는 고향사람들은 물론 가족단위 및 단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생태관광 명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년간 2만1000여명이 다녀갔으며, 한 번 이용한 사람들의 재이용률이 70%에 달할 정도로 우포늪의 정취와 함께 힐링 장소로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최근 5월 황금연휴기간에는 7일간 589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창녕군 이방면 안리 일대 1만3746㎡의 부지에 숙박시설 7동, 관리동 3동 등 연면적 1143㎡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자연 친화적인 너와지붕 형태와 황토를 소재로 하여 15개 객실을 독립적으로 만들었으며 야영장, 교육장, 세탁실, 자가취사실, 족구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 이용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http://upovill.cng.go.kr)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