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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 대표는 피해 복구에 긴급히 필요한 각종 영농자재와 포크레인 등을 즉시 무상 지원하고, 영농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추가 지원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또한 수확기에 전국 하나로마트, 농협a마켓, TV홈쇼핑 채널, 기업·지자체 협력 상생마케팅 등 농협이 보유한 전유통채널을 활용해 피해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나서기로 했다.
김원석 대표 “농협경제지주 모든 임직원은 피해농가의 조속한 영농 안정화를 위해 물심양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