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진 연구원은 “지난해 12월20일 농심은 전체 23개 라면제품 중 18개 제품에 대한 소비자가격을 선제적으로 평균 5.5% 인상하면서 1분기 실적개선 효과를 예상했다”며 “기타 경쟁사들이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할수록 동사 시장점유율 확대 및 판촉비 감소 등에 따른 실적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한 제품경쟁력과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추가 수익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해외지역 중 중국과 미국으로 연간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해오고 있어 올해도 고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