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준 연구원은 “올 1분기 광고 부문은 카카오와 다음모바일 광고가 회복세를 보이며 반등의 기미가 보였다”며 “하반기 신규 광고 상품 출시 효과가 반영되면 전년대비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카카오페이지는 일본버전인 피코마의 MAU도 100만을 돌파하며 지속 정장 발판을 마련하고 있지만 게임 부문이 부진하고 있다”며 “하반기 예정된 음양사의 퍼블리싱이 계획돼 있지만 최근 트렌드에 비춰볼때 쉽게 반등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실적 발표는 콘텐츠와 기타부문이 성과를 이끌고 있는 점에서 긍정적이나 고정비 증가가 이어진다는 점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Valuation 측면에서는 여전히 높기 때문에 급격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