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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란·공재광 평택시장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개국 특별방송에는 시민기자단, 지역 내 학생방송단, 청소년기자단, 시민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희망톡톡 평택TV는 총 1억6468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라이브 방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11개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날 개국특집 방송은 국제대 엔터테인먼트학과 실용댄스 팀의 무대를 시작으로 1부 오픈 기념식, 2부 미니토크 콘서트 공개방송으로 진행됐다.
공재광 시장은 “작은 공감을 큰 공감으로 시민과 함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나누고 싶다”며 “일방적인 시정홍보에서 탈피해 시민 중심의 콘텐츠로 방송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