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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영남루에서 인간문화재 하용부 선생 (국가무형문화재 밀양백중놀이 제68호 예능보유자)과 함께하는 명인명무 여행은 명무 고 하보경 선생의 증손으로 5세때 부터 춤꾼으로 살아온 하 선생의 삶과, 밀양 아리랑의 진수를 보여주게 된다.
이어 국내 최대의 한천공장인 ‘밀양한천 테마파크’로 자리를 옮겨 한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천 박물관을 관람한다.
김용일 한국관광공사 관광콘텐츠팀 전문위원은 “지역명사 문화여행 체험을 통한 고품격 지역관광 콘텐츠를 대외적으로 홍보해 유관기관(여행사, 인센티브 등) 상품개발 촉진 및 출시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