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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남양주시장, 복지현장 직접 찾아 소통행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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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5. 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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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봄뜰콘서트 개최
경기 남양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석우 시장이 15, 16일 소외계층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는 주요 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히 살아가는 다문화 가정 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16일 ‘남양주시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는 식사를 챙기시기 어려운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 활동에 동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 등 ‘어르신 섬김’을 실천했다.

이날 찾은 ‘남양주시 노인복지관’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일 식사를 제공하는 경로식당으로, 저소득 어르신 중 거동이 불편해 식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배달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 시장은 이날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직접 배식봉사를 하며 복지시설 관계자로부터 경로식당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실태 및 어려운 점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행정을 구현했다. 또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들을 보호하는 공동생활가정인 ‘노아의 집’과 자퇴나 퇴학 등으로 인하여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을 찾았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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