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택시는 버스가 운행하지 못하는 마을 안쪽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거동 불편자들이 병원 또는 시장 등의 방문을 위해 양평읍으로 가야 할 때 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이 추진하는 자체 사업이다.
대상자는 강상면 내 65세 이상 국민기초수급자 어르신이며 강상면에서 양평읍까지 주 2회(편도 4회) 이용할 있다. 이용 요금은 자부담금 1000원이며 초과 금액은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 지원하는 체계다.
이태석 강상면행복돌봄추진단장은 “앞으로 이용자 범위를 점점 확대하여 어르신과 거동불편자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