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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 ‘드림택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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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7. 05. 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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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이 양평운수와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맺고 ‘강상 드림(Dream) 택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드림택시는 버스가 운행하지 못하는 마을 안쪽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거동 불편자들이 병원 또는 시장 등의 방문을 위해 양평읍으로 가야 할 때 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이 추진하는 자체 사업이다.

대상자는 강상면 내 65세 이상 국민기초수급자 어르신이며 강상면에서 양평읍까지 주 2회(편도 4회) 이용할 있다. 이용 요금은 자부담금 1000원이며 초과 금액은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 지원하는 체계다.

이태석 강상면행복돌봄추진단장은 “앞으로 이용자 범위를 점점 확대하여 어르신과 거동불편자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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