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건강한 수돗물 공급 마무리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1601000742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5. 16. 12: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0516(창녕군 맑은물 공급 박차)
상수도 송수관로 매설현장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올해 말까지 전 마을에 광역 및 지방상수도 확대사업이 마무리 되면 상수도 보급률이 99.5%가 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군은 광역 및 지방상수도 확대공급을 위해 2009년부터 연차별 공급계획을 수립한 후, 북부권 중부권 남부권으로 나누어 사업을 추진해 14개 전 읍면에 1일 2억9000여톤의 건강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 영산면 구계마을 등 9개 자연부락 197가구 375명의 주민들에게 광역상수도 공급을 위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및 급수구역 확대 사업에 필요한 사업비 27억9200만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연말이 되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을 완전히 해소시켜 물 걱정 없는 군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