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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대축제서 ‘찾아가는 수학체험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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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5. 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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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일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펼쳐지는 즐거운 수학놀이터
경남 밀양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동안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위한 즐거운 체험프로그램 ‘희망의 울림 찾아가는 수학체험관’이 운영된다고 16일 밝혔다.

18일 오전 10시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운영되는 ‘찾아가는 수학체험관’은 오는 9월 밀주초등학교에 개관 예정인 ‘밀양수학체험마루’를 시민들에게 사전에 홍보하기 위해 경상남도교육청과 밀양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밀양시가 후원하는 행사다.

‘찾아가는 수학체험관’에서는 오셀로 게임, 나는 건축가 퍼즐, 탈출게임, 알파벳 스도쿠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래시계 만들기, 4D 축구공 만들기, 이항 분포기 만들기 등 만들기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 다빈치 다리, 대형 소마큐브, 대형 하노이탑, 현수선 다리와 사각바퀴 자전거, 대형 시어핀스키 등 대형교구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수학체험관’은 무료로 운영되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완성한 작품은 개별적으로 가져 갈 수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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