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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은 평택시 주민으로 65세 이상 관절염 및 대사증후군자, 신규대상자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최종대상자 40명의 어르신이 선발됐다.
이번 관절염수중운동 교실 운영은 대사증후군을 방치할 경우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질환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꾸준한 운동을 통해 관절염 통증감소 및 근력을 강화해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지난 16일 입교식에서는 관절염수중운동 교실에 따른 수강생들의 사전 주의사항과 안내수칙 등 사전 교육을 마치고, 전문 강사 지도아래 아쿠아로빅 관절염수중운동 교실을 주 2회(화,목) 운영하며 다음달 27일까지 상반기 총 12회 실시된다.
김영호 소장은 “관절염수중운동은 유산소운동뿐 아니라 근력강화 운동까지 가능한 운동으로 관절염 환자들의 관절구축 예방은 물론 재활운동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노년기 삶의 질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