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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헬기 공동방제는 농업인들의 영농환경을 개선해주는 것은 물론 방제작업에 따른 농약중독을 예방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효율적인 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확산을 예방하고 쌀 생산의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무인헬기 방제의 특징은 지상에서 3~5m의 저고도로 살포해 약제침투 및 방제효과가 높고, 비산이 적어 약제로 인한 주변 피해가 적으며 하루 30~50ha의 방제가 가능해 단기간에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평택시에서는 금년에 무인헬기를 이용한 공동방제 면적을 4200ha로 확대할 계획이다. 방제를 희망 하는 지역 내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지역 농협에 오는 6월 23일까지 자부담 비용을 납부하고 신청하면 된다. 친환경 벼·블루베리·축산·양봉 등 방제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공동방제에서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