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경연대회는 국가가 인증한 건강하고 행복한 동물복지 축산물의 윤리적인 가치와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 인지도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요리연구가, 셰프, 동물복지 전문교수, 단체장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예선전은 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할 20팀에 대한 발표는 내달 21일이며,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2012년에 동물복지 인증제가 도입됐지만 인증제 인지도는 낮은 수준”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물복지 대국민 의식 확산, 윤리적 소비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