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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외국인 전용물품 판매업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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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5. 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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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2(월) 창녕서, 외국인 전용물품 판매업소 점검 (1)
창녕경찰이 외국인 전용물품 팜매업소를 점검하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22일 외국인 전용물품 판매업소(마트, 식품업소 등) 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섰다.

이날 경찰은 관내 외국인 전용물품 판매업소(마트, 식품업소 등) 14개소에 대해 판매물품 유통기한 경과, 수입업체 판매실태, 판매업소 허가사항 등에 대해 점검했다.

창녕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전용물품 판매업소 등을 점검하는 것은 외국인 동향파악과 정보공유로 외국인 강력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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