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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희망복지지원단, 방문형서비스 종사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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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5. 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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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3(창녕군, 방문형서비스종사자 간담회 1)
경남 창녕군은 지난 22일 정보화교육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방문형서비스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통합사례관리사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가치데이 활동 추진 △방문협력카드 활용 △지역자원 연계 등 업무 협력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복합적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해서는 공동방문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창녕군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방문형서비스사업 종사자들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희망 울타리로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발전시켜 보다 촘촘하고 탄탄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강화된 지역보호체계로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보호를 위해 희망울타리구축사업, 자원연대사업, 희망공동체사업, 지역보호어깨동무사업의 4중 협력시스템을 구축해 군민 섬김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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