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의회, 평택항 관련 공공기관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23010012187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5. 23. 14: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평택시의회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 공공기관 방문
평택시의회, 평택항 관련 공공기관 방문에 나서
평택시의회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소속의원들이 평택해경을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시의회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가 지난 22일 평택항 관련 공공기관을 방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평택항 관련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발전방안 등을 강구하기 위한 이번 특위 활동에는 최중안 위원장, 이병배 부위원장, 김혜영 의원, 정영아 의원, 오명근 의원과 평택시 손정호 신성장전략국장, 김천웅 항만지원과장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주요 일정은 공공기관을 방문해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것으로, 먼저 평택항 홍보관 견학과 함께 항만공사의 업무 계획을 청취했고, 이어 평택해양경비안전서에서는 경비함정(P-109정)을 승선해 평택항을 직접 시찰하는 현장 활동도 병행했다.

이어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사업 추진경과 및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를 했으며, 포승지구 내 황해경제자유구역 부지조성공사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특위 위원들은 투자유치가 잘 이루어져야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므로 앞으로도 투자유치 홍보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으며, 미세먼지가 평택 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의 화두인 만큼 항만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미세먼지에 대한 대안책을 병행하며 개발을 진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중안 위원장은 “중국과 가까운 평택항의 이점을 살려 지속적으로 더 나은 평택항의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고 개발 사업 진행 시 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공간과 지역 주민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해 주길 바란다”며 “의회차원에서도 평택항의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