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데이터 지도’는 기존 프로세스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데이터 중심의 행정서비스로 바꾸기 위한 정부기관 최초 시도다.
농식품 분야에서 보유중인 데이터를 총 망라해 이중 민간 활용도가 높고 부가가치가 큰 데이터를 중점활용 데이터로 집중관리하고, 활용분야별 데이터 연관관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작업이다.
농식품부는 향후 데이터지도를 바탕으로 농식품 분야 융복합 활용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데이터와 알고리즘에 기반한 4차산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며 공공데이터와 연계한 민간데이터 활용은 농식품 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