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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화 위원장은 제7대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평택항 평택호 관광단지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택항 신생 매립지 경계의 대부분을 우리 시로 귀속시키는 결정을 이끌어 내는 등 큰 성과를 거뒀으며, 지난 2015년에는 메르스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중소 상공인 지원 강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 주민피해 보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했다.
김혜영 위원장은 제7대 후반기 자치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강력한 리더십과 예리함을 바탕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잃지 않는 균형추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재직기간동안 총 35건의 조례를 발의하고 연구단체 및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민의를 대변하는 대의기관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에 그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권영화 위원장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과 함께 연구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던 것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집행부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영 위원장은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평택시민께 희망과 감동을 드리기 위해 의정활동에 노력한 결과인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은 초심을 잃지 말고 의정활동을 게을리 하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