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여름철 폭염대응 종합대책 수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2401001296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5. 24.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피해 예방
안성시, 여름철 폭염대응 종합대책 수립
안성시청 전경
경기 안성시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민안전처의 범 정부 폭염대책 발표 후 ‘2017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관련 부서와 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24일 안성시에 따르면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해 폭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이번 ‘2017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에는 △2017년 여름철 기상전망 예측 △폭염 상황관리 T/F팀 구성 및 운영 △무더위쉼터 지정·운영과 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 재난도우미 운영 △폭염 건강피해 감시체계 운영 △폭염대응 홍보활동 강화 등이 포함됐다.

안성시는 노약자.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재난도우미 326명이 안부전화나 방문점검을 통해 세심히 관리하고, 접근성이 좋고 냉방기기를 구비한 경로당, 마을회관 등 422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종보 안전총괄과장은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에 대비한 시민행동요령 숙지”를 당부하며 “올 여름철 폭염뿐만 아니라 태풍.호우 등의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피해 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