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4일 AIIB가 내달 11일까지 14개 직위에 대한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IIB가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 채용 직위는 △선임 전략지원관 △선임 운영정책 전문가 △선임 민간부문 정책 전문가 △선임 수송정책 전문가 △선임 에너지정책 전문가 △선임 도시개발정책 전문가 △선임 리스크지원관(운영리스크) △선임 리스크지원관(정량분석 등) △자금지원관(분석업무) △자금지원관(결제업무) △투자사업 전문가(수송분야) △투자사업 전문가(수자원분야) △투자사업 전문가(에너지분야) △법률지원관 등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정부는 AIIB 등 국제기구에 한국인이 진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