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28010014723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5. 28. 15: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전략과제 발굴 추진단을 구성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본청 실과장 및 각 분야 전문가 28명을 구성해 일반행정분과, 문화관광분과, 보건복지분과, 농산경제분과, 도시환경분과로 세분화해 운영에 전문성과 내실을 기했다.

군은 △내포신도시 4차 산업혁명의 신산업 Total Test-Bed 전진기지화 추진 △국내 첫 유기농업특구인 홍성농업의 생산·유통·소비와 농촌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복합화 방안 마련 △부서별 주요정책 수립 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 △부처별 4차 산업혁명 과제 추진을 위한 지자체 공모 시 선제적 대응 등 4대 중점 추진과제를 정했다.

군은 분과별로 중앙부처, 도 산업혁명 대응계획을 면밀히 분석해 군 실정에 맞는 미래전략 사업 발굴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종합민원실 소관 무인민원시스템 구축사업 등 8개부서 20개 과제를 우선 발굴, 검토에 착수했다.

또 다음 달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 군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군정자문단의 4차 산업혁명 정책 대토론회를 개최해 분야별 전문가의 정책제안을 적극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