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영재교육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2801001474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5. 28. 16: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
손경순 교육지원과장이 학무모·강사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영재교육원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제공=밀양교육지원청
경남 밀양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지난 27일 학부모 100여명을 초청해 공개 수업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밀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초·중등 8개 학급의 담임강사들이 영재교육원 및 밀성초 발명교육센터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50분 동안 수업을 공개했다.

이후 학부모와 강사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학생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영재교육원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수업 공개는 영재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을 제고하고 수업 준비 과정에서 강사 상호간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학생들의 잠재된 창의성을 발현시키고 보다 질 높은 영재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경순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하여 행복한 미래를 꽃피울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기를 바란다”며 “영재교육원에서도 미래핵심역량 중심의 토의·토론, 프로젝트 수업 등을 실시해 학생들이 세계를 이끌어 갈 자랑스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밀양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와의 계속적인 만남을 통해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영재교육과정 내실화와 여건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