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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26일 군수실에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 위촉식을 열고 실·과장 2명, 주민 4명 등 총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으로 작은 영화관 조성, 칠갑호 관광 명소화 사업 등 신규 및 계속 사업 28건을 선정했다.
선정대상은 △다수 군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정책 △1억원 이상의 다수 주민의 복지증진과 관련된 정책 △전체사업비 5억원 이상의 건설사업 △1억원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국제교류 및 투자유치 협상 사업 △다수 군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그 밖의 군수가 정책실명제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정책 등이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28건의 중점관리 사업 내역서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중점관리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통하는 정부,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정책실명제를 내실 있게 운영,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