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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회는 충남도내 15개 시군의 브랜드 쌀 중 연간 매출액 20억원이 넘는 브랜드를 추천받아 도 농업기술원, 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쌀의 품위, 품종, 전문가 식미평가, 가공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서래야 쌀은 지난 2015년 전국 12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대한민국 최초 중국 쌀 수출 및 이슬람권 할랄 시장에 진출했다.
노박래 군수는 “앞으로 서래야 쌀의 생산에서 소비자 식탁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서천 쌀 고품질화 및 농가소득 제고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