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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성캠퍼스에 따르면 따봉미인 동아리는 생활관생의 공동체 생활의식 강화 및 인성함양을 위해 추진해온 참인 인성 교육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 경제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눔·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자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성캠퍼스의 지역사회공헌 활동이기도 하다
지난 26일 사랑의 온정 ‘소보로빵’ 200여개를 만들어 사회복지법인 혜성원(중증장애인시설)에 100개, 아름다운가게 안성점에 100개를 각각 기부했다.
봉사에 참여한 나노측정과 학생은 “직접 만든 소보로빵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보람차고 뿌듯하다”며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가족들과도 함께 와서 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