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고암면에 따르면 일손돕기에는 고암면 직원 10명과 주택산림과 직원 10명 등 20여명이 참여해 고령화와 장애로 인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암면 간상리 장병구씨(79) 농가의 마늘 수확을 도왔다.
예병규 고암면장은 “매년 바쁜 영농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애농가, 노약자, 부녀자 등을 우선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