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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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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5. 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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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와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및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기 평택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 평택시지부는 29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및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촌의 발전 및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협약식에는 조현욱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원묵 지부장과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활동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해 농외소득사업 발굴과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짐했다.

협약내용은 농가소득 증대에 초점을 맞춰 △6차산업화 촉진 및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정보공유 △농업관련 기술개발 및 관련 기술보급 △농자재의 안전 및 유통관리 △그 밖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양 기관이 인정하는 사항 등 농가소득 및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의 체계적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두 기관은 업무협약에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조현욱 소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생산농가의 재배기술 등 다양한 정보 교류를 통해 상호 협약관계 증진은 물론, 농업인 실익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원묵 지부장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기술교류 확대 및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농가소득 5000만 원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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