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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대학교, 사회통합연구센터 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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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5. 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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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장애인고용의 미래전망
한국복지대학교는 다음 달 2일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4차 산업혁명과 장애인고용의 미래전망이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사회통합과 행복한 삶 증진을 위한 연구와 교육에의 기여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복지대학교 사회통합연구센터에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공동으로 4차산업 혁명 시대 장애인고용활성화를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 직업변동과 대응방안,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장애인 고용의 전망과 과제, 4차 산업혁명시대 발달 장애인의 직업전망과 과제, 4차 산업 혁명 시대 장애인 고용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이라는 내용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복지대학교 이상진 총장 및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박승규 이사장은 “비장애인도 그렇지만 장애인에게도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고 할 수 있다.”면서 “제4차 산업혁명을 포함한 급격한 국내외 노동시장 환경변화와 고용위기에 직면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향후 우리나라 장애인 고용을 전망하고 그에 따른 과제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참석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우리 나라 장애인 고용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해주시고, 귀한 의견도 개진해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복지대학교와 고용노동부 및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참여를 원하거나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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