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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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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5. 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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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있는 풍수해 저감종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평택시,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29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가진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용역 착수보고회
평택시는 지난 29 종합상황실에서 공재광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 및 관련 실무부서 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은 지난 2011년 기 수립한 풍수해 저감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변화된 우리지역의 일반현황과 풍수해의 특성을 면밀히 재조사 한 후 재해의 위험도를 분석해 재해 취약 지역 및 시설을 재 선별해 이에 대한 풍수해 저감 계획을 수립하고 재해저감사업의 투자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재분야 최상위 종합계획이다.

평택시는 산업화와 도시개발에 따른 급격한 도시화로 재난의 위험요인은 날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본 용역 수행으로 우리시의 다양한 풍수해를 예측하고 재해 위험도를 면밀히 조사.분석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해저감대책을 제시함으로써, 각종 재해의 피해경감에 이바지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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