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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아머는 ‘운명을 직면하라(STARE DOWN DESTINY)’라는 이번 투어 테마에 맞게 선수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보다 더 강인한 스포츠 아이콘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언더아머-스테판 커리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비롯해 베이징·청두·항저우 등 네 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스테판 커리는 아시아 지역의 유소년 농구선수들과 함께하는 클리닉 등 다양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특히 이번 투어에는 그의 동생이자 달라스 매버릭스의 농구선수인 세스 커리가 모든 일정에 동행하며 절친한 두 농구형제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투어의 마지막 목적지인 서울에서 유소년 선수들에게 소중한 영감을 줄 수 있는 농구 클리닉과 국내 스포츠 스타와의 3대 3 농구 경기 등 다양한 농구 관련 행사을 비롯해 국내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된다.
스테판 커리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가 될 수 있었던 열정과 겸손이라는 덕목을 충분히 살려 국내 팬들과의 만남에 임할 예정이다. 특히 스테판 커리는 이번 투어에서 특별히 제작된 ‘커리 3ZER0’ 한국 리미티드 에디션 컬러 모델을 직접 신을 계획이다.
언더아머의 관계자는 “언더아머는 이번 투어에서 항상 도전하고 발전하는 스테판 커리를 위해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에게는 언더아머와 커리만이 보여줄 수 있는 스포츠 이상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