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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17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사업비 600만원을 받았으며,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오세권 전 외식업 평택시지부장 등 3명의 시민도 함께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평택시는 전통시장 깔끔 음식업소 100선 만들기 사업, 위생적인 주방 문화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운동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받았다.
김성진 환경위생과장은 “건강한 음식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다양한 정책과 홍보 활동을 펼치겠으며, 특히 청결한 주방문화 확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외식업을 운영하는 영업자들도 차별화된 먹거리 제공은 물론 시민과 음식점들도 나트륨 줄이기, 건강 식단 실천,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