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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에서는 지난 2015년 1월 1일부터 화학물질관리법이 시행되면서 유해화학물질 인허가, 지도점검 업무가 모두 환경부로 이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주 수요일 SMS 유독물 관리자 메세지 전송, 찾아가는 기업체 화학물질 안전컨설팅 등 지속적인 관리 감독으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의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단 한 번의 부주의로 인한 화학물질유출 사고시 인명 및 환경오염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는 만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를 예방하고 관리자의 사고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우수업체의 안전관리, 사고대응, 시설개선 등 우수사례를 중점적인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교육자료를 온라인상(다음카페)에 게재해 오프라인 교육을 받지 못한 배출업소에게 교육자료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영수 환경과장은 “최근 수년간 전국적으로 대규모 화학사고가 발생함에 따른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