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어촌공사 평택지사, 농수로 수초제거 작업...물 절약 효과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0101000072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6. 01. 15: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어촌공사 평택지사, 농수로 수초제거 작업 실시
1일 고덕면 동청리 인근 고덕용수간선에서 직원과 수로감시원 들이 수초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1일 고덕용수간선(고덕면 동청리 인근)에서 직원과 수로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리며 수초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금년에는 극심한 가뭄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농수로 곳곳에 수초가 무성하게 자라 모내기가 끝난 논에 용수를 공급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사에서는 선제적으로 수초를 제거함으로서 농수로의 물 흐름을 좋게 하고 소중한 물을 절약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인노 지사장은 “우리의 손길 한번이 농민의 시름을 덜어준다는 생각으로 수초 제거는 물론 과학적인 물 관리로 안전한 풍년농사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