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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 ‘어린이 날 사생대회(쓰레기관련 부제)’를 통해 선정된 입상작을 포함해 지역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단투기 현장 실태, 특수시책을 활용한 무단투기 예방노력,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공무원 및 행복홀씨, 클린누리 등 입양사업, 단체·기관·봉사자들이 노력하는 모습 등 총 50여점이 전시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와 어떻게 하면 쓰레기 없는 깨끗한 평택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전시회를 지켜본 어른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재광 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시키고 무단투기 뿐만 아니라 쓰레기 줄이기에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며 “쓰레기 없는 깨끗한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