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관련 김병원 회장은 지난달 29일 충남 서산, 경기 평택 가뭄 피해 지역을, 이달 1일 전남 담양 우박 피해지역 현장 방문에 이어 4일 경북 봉화와 영주의 우박 피해 농가를 방문했다.
김병원 회장은 “전국적으로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계속되는 우박으로 인해 과수와 밭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농업인들의 상심이 매우 크다”면서 “농협은 우박 피해복구를 위해 긴급 무이자자금을 투입하는 등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농가 피해 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울산 우박 피해 지역을, 이대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안성 가뭄 피해 지역을,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강원 가뭄 피해 지역을 방문, 피해를 점검했다.
또한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안성시 미양면 가뭄 피해지역에서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협은 영농철 및 가뭄, 우박 피해 극복을 위해 23일까지 범 농협 임직원 집중 일손돕기 추진 기간으로 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